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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마케팅

From:테라모토 타카히로



신주쿠의 호텔에서,,


 


이 사진에 저와 함께 있는 사람은 세미나즈의 키요미즈 씨입니다.



리스폰스 카피의 블로그에서 말씀드린 대로 이번 주말, 세미나즈가 주최하는 3일간의 “마케팅 마인드 집중 강좌”에 참가했습니다.



세계 No.1 컨설턴트인 제이 에이브라함이 이전에 일본에 방문했을 때의 영상을 사용한 강의였는데, 진행자였던 스가 씨가 해설을 덧붙이면서 진행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저희가 개최한 리스트 브랜딩 코스에 사원들을 초대한 답례로, 저와 타츠미, 인터넷 통신 판매 실천회의 야마모토, 이렇게 세 명이 참가한 것이었습니다.



니시 신주쿠의 사무실과 같은 층에 있는 세미나 룸에는, 6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10~11대 정도 있었습니다. 세계 각지에 점포를 가진 큰 회사의 경영자부터, 이제부터 창업을 할 생각을 갖고 있는 샐러리맨까지, 60~70명 정도의 참가자가 있었습니다.



젊은 여사원의 빠릿빠릿한 움직임이나, 세미나 도중 고객에게 베푸는 배려, 모든 것이 역시나 세미나 운영의 프로다운 모습이었습니다. 역시나 제이의 탁월한 전략을 가장 잘 실천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에 감동했습니다.



위험한 아이디어



물론 워크숍의 내용 자체에도 많은 배려가 들어 있었습니다. 실제로 실천하여 생각대로만 되면 엄청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만한 아이디어가 많이 있었습니다. 저와 같은 테이블에 있던 사장님들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많이 떠올렸는지, 기뻐하며 흥분한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이디어”는 비즈니스에서 가장 필요한 것임과 동시에 위험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떤 점에서 위험하다는 것인가?



그것은 제이가 세미나에서 여러 번 강조했으며, 그의 저서 「The Sticking Point Solution」에서도 말한 것이다. 그것은 바로 비즈니스는 『최적화한 후에 이노베이션(혁신)한다』는 것이다. 갑자기 대혁명을 일으키려 할 것이 아니라, 현재의 비즈니스에서 할 수 없는 부분이나 좀 더 할 수 있는 부분(말하자면 시시하다고 생각되는 부분들)을 착실하게 수행하여 최적화한 다음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제이나 댄 케네디의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접하게 되면, 정말 수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게 됩니다.



그야말로 업계 셰어를 단번에 높일 수 있을 만한 JV의 아이디어.



지금까지 없었던 혁신적인 상품을 만들어낼 아이디어.



‘신규 사업부를 설립할까’라던가,



‘애초에 지금 하는 사업보다 이게 더 성공하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 만큼 큰 변화를 줄 만한 엄청난 아이디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아이디어는 모든 것의 출발점이자,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데 있어서 빠뜨릴 수 없는 휘발유와도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대혁명이 일어날 만한, 비즈니스가 하룻밤 사이에 비약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아이디어만을 쫓아다니게 되면 비즈니스는 절대 성장하지 못할 것입니다.



최악의 상황은, 아이디어에만 빠져서 그것에만 열중하다가, 생각대로 되지 않으면 그 사이에 또 다른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다시 그것에만 열중하는 일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진행하다가 도중에 진행 방향을 바꾸게 되면, 어떤 목적지에도 도착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생각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사람이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멋지고 혁신적인 아이디어에 잇달아 달려드는 것은, 옆집 잔디밭을 부러워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선은 자신의 비즈니스에서 할 수 있는 지루한 일들을 차분히 해나가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최적화한 후에 이노베이션(혁신)하라』



이것이 천재 마케터로부터의 조언입니다.



출처 : The Response

http://www.theresponse.jp/blog/marketing/16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