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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라이팅

세상에서 가장 돈이 되는 스킬

 



From:오가와 타다히로

* 왜 카피라이팅 기술이 당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일까?
* 확실하게 판매할 수 있는 편지를 쓰기 위한 트레이닝 방법
* 궁극의 레버리지(지렛대) 효과를 줄 수 있는 방법
 


오사카의 사무실에서,,,


지금으로부터 5년쯤 전의 이야기이다. 나는 다이렉트 리스폰스의 카피라이터가 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로부터 5년~10년 정도는 트레이닝을 하여 스킬을 배우자고 꽤 진지하게 결심했다.


왜 그런 결심을 했는지 그 이유는 간단하다. 카피라이팅은 내가 생각하기에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스킬이기 때문이다. 좀 더 알기 쉽게 말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돈이 되는」 스킬이다.


평생학습 교육원을 보면, 다양한 자격증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그 중 어떤 것도 잘 팔리는 카피 문구를 쓰는 기술만큼 보수가 좋은 것은 없다. (한자 검정 시험 같은 건 다들 보지만, 그건 돈이 되지 않는다)


전문학교를 살펴보면, 다양한 직종, 다양한 전문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 중 어떤 것도 잘 팔리는 카피 문구를 쓰는 기술만큼 보수가 좋은 것은 없다.


설령 뇌과 의사가 된다고 해도, 결국은 자신이 직접 일하지 않으면, 자신의 손을 움직이지 않으면 수입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수입은 많다고 해도 그만큼 시간적 여유가 사라진다.


잘 팔리는 카피 문구를 쓰는 능력은 「종이에 쓰여 있는 글」이 자신을 대신하여 돈을 벌어다 주는 마법과도 같은 능력이다. 그리고 그 「종이에 쓰여 있는 글」은 만 장을 복사해도, 100만 장을 복사해도 똑같이 돈을 벌어다 준다.


이것이야말로 궁극의 레버리지(지렛대)다.


한 번만 잘 팔리는 글을 작성해 놓으면, 그 글이 당신을 위해 계속 돈을 끌어다 주는 것이다. 뭐, 실제로 평생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내가 아는 한 최대 40년 동안 하나의 글이 새로운 고객을 획득할 수 있게 해 주었다는 실례도 있다.


실제로 내가 쓴 글은 올해로 3년째가 되는데, 거의 수정하지 않고도 계속 돈을 창출해내고 있다. 이 글을 쓰는 데는 2,3주 정도 걸리긴 했지만, 나는 2,3주 동안 한 일을 통해 3년 동안 꾸준히 수입을 창출해내는 일은 달리 본 적이 없다···


그로부터 5년이 지난 지금, 상황은 많이 달라졌다. 까놓고 말해서, 그때 「잘 팔리는 세일즈 레터를 쓰는 일본 최고의 카피라이터가 되자」라는 목표를 정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비즈니스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지금, 대부분의 비즈니스가 홈페이지를 활용하고 있는 지금, 카피라이팅 스킬은 수요는 가장 높으면서 공급은 적은 스킬이기 때문이다.


모든 홈페이지에는 잘 팔리는 카피 문구가 필요하다. 하지만 웹 디자이너나 프로그래머, SE는 많이 있어도, 카피라이터는 그다지 많지 않다. 대부분의 비즈니스의 문제점은 잘 팔 수 있는 카피 문구가 없다는 것이다. 잘 팔리는 카피 문구만 있다면 T×C=P의 법칙에 따라, 그저 그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보여줄 것인가만 고민하면 될 것이다.


따라서 성공법칙은 아주 간단히, 단 2개의 단계로 나눌 수 있다.


1단계 : 잘 팔리는 세일즈 레터/광고를 작성할 것
2단계 : 그것을 가능한 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


이 2가지뿐이다. 이 2가지 단계 속에는 다양한 노하우가 녹아 있다. 그러므로 심플하고 간단해 보이긴 해도,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잘 팔리는 레터를 쓸 수 있게 되려면···


잘 팔리는 글을 쓰는 데는 아주 간단한 트레이닝 방법이 있다. 실제로 나는 이것을 5년 전부터 계속해 오고 있다. 때때로 블로그의 댓글 같은 데서  「사람을 끌어들이는 것처럼 글을 읽게 만드는 문장력이 정말 대단하다」라는 칭찬을 받곤 하는데, 나에게 원래 그러한 문장력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왜냐하면 나는 물리학부 출신이기 때문이다. 문학부가 아니다. 대학에 다닐 때까지 읽은 책들은 대부분 이과 계열의 책이었다. 문장력이 좋아질 리가 없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내가 잘 팔리는 세일즈 레터를 쓸 수 있게 된 것은, 이 트레이닝을 했기 때문이다. 이 트레이닝을 하면, 당신도 잘 팔리는 카피 문구를 쓸 수 있게 될 것이다.


그 방법은 간단하다.


훌륭한 세일즈 레터를 「손으로 직접」 베껴 쓰는 것이다.


훌륭한 세일즈 레터를 손으로 직접 베껴 쓰게 되면, 그 글속에 어떤 세일즈 포인트가 숨겨져 있는가, 어떤 심리효과를 노리고 있는가, 와 같은 점들을 체감할 수 있다.


이것은 읽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


눈으로 아무리 많이 본다고 해도 그러한 포인트를 알아낼 수는 없을 것이다. 실제로 손을 움직여 글을 쓰면, 그것이 몸에 새겨지는 것이다. 생각해 보라. 당신은 모국어를 어떻게 배웠는가? 어떻게 글자를 지금처럼 자유자재로 쓸 수 있게 되었는가? 어떻게 그 많은 한자를 외울 수 있었는가?

바로 손으로 직접 써왔기 때문이다.

누구나 초등학생 때 한자 노트에 연하게 쓰여 있는 글자를 손으로 따라 썼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자유자재로 그 글자를 쓸 수 있는 것이다. 아무도 눈으로 본 것만으로 전부 외워서 쓸 수는 없었을 것이다.

손으로 베끼는 행위는, 감각이나 신경계를 자극한다. 그렇게 자신의 신경에 그것(잘 팔리는 패턴)을 새겨 넣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잘 팔리는 글을 보면서 몇 번이고 그것을 베껴 쓰고, 몇 번이고 베껴 쓰다보면 어느 샌가 원본을 보지 않아도 쓸 수 있게 된다.


그러면 그것이 당신의 신경에 잘 팔리는 패턴이 새겨졌다는 뜻이다.


그렇게 하면 당신은 새로운 세일즈 레터를 쓸 때(자신의 상품에 대한 세일즈 레터를 쓸 때) 자연스럽게 “잘 팔리는 패턴”대로 글을 쓸 수 있게 된다...


이것이 잘 팔리는 카피 문구를 쓸 수 있게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이 트레이닝을 할 때의 포인트는, 당연한 말이지만, “훌륭한 세일즈 레터”를 베껴 쓰는 것이다.


2년 전쯤의 일이다. 나는 한 친구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해주었다. 「잘 팔리는 세일즈 레터를 손으로 직접 베껴 쓰면 좋아」라고 말이다. 몇 개월 후, 그 친구는 내게 와서 「베겨 써봤어...」라고 말하며 자신이 베겨 쓴 세일즈 레터를 보여주었다. 그때,,


「뭐야 이게!?」


친구는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를 세일즈 레터를, 그저 인터넷에 올라와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베껴 썼던 것이다. 얼핏 보니 그것은 “안 되는 레터”였다.


「왜 이런 걸 베껴 쓴 거야?」


친구는 아직 그것이 잘 팔리는 레터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없었기 때문에, 어느 것이 잘 팔리는 세일즈 레터인지 알 수 없었다고 한다.


즉, 친구는 방대한 시간을 들여 “안 되는 레터”를 자기 몸에 새기고 만 것이다. 이것은, 젊은 치기로 새겨 넣은 문신처럼 성가신 존재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당연한 말이지만, “잘 팔리는 레터” “훌륭한 세일즈 레터”를 선택하여, 그 패턴을 새겨 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인터넷상에 있는 세일즈 레터는, 어느 것이 효과가 있고 어느 것이 효과가 없는지 알아낼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그런 것들은 별로 권장하고 싶지 않다. 그럼, 오가와(나)의 레터를 베껴 쓰면 되는 거 아닌가 싶겠지만, 내가 쓴 것도 몇 억 엔을 창출한 대 히트작이 있는가 하면, 전혀 반응이 없었던 것도 있다. 그러므로 본보기로 삼을 레터를 선택할 때에는 신중해야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이 진심으로 잘 팔리는 카피 문구를 쓰는 스킬을 익히고 싶다면, 지금 말한 트레이닝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트레이닝을 실천하지 않지만, 실제로 해보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오가와 타다히로

출처 : Th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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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유문진/민진홍

등록일2015-12-07

조회수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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