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입세액 부족하다면 이것부터 챙겨라!
[3일차]

쇼핑몰 업종은 일반업종에 비해 세금계산서 매입보다  ‘신용카드‘ 및 ‘현금영수증‘ 매입이 많아 매입세액 공제 항목을 구분하기가 까다롭고 그만큼 매입세액을 파악하는 데 시간도 많이 소요됩니다. 

예를 들면 의류 및 기타 물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의 경우, 동대문 혹은 대규모 도매시장에서 한꺼번에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과정에서 세금계산서 증빙 없이 매입한다면 부가가치세는 고스란히 쇼핑몰사업자가 부담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입세액 공제를 위해서는 세법에 규정된 적격 증빙(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사업자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이 필요하게 됩니다.

또한, 면세상품을  공급받는 경우에는 적격증빙을 수취하여 부가가치세 신고 시 의제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쇼핑몰사업자의 대표자 명의의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현금영수증의 경우는 보통은  대표자의 주민등록번호나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여 소득공제용이 아닌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하거나 국세청에서 발급 받은 현금영수증 카드를 사용하여 사업자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수취하여야 합니다.

직원의 인건비, 모델료, 사진사, 섭외 비용 등 쇼핑몰 업종에서 특수하게 발생하는 각종 수수료 등은 국세청 신고절차를 거쳐 비용 처리가 가능하게 사전에 챙겨두시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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