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개원 원장님이 꼭! 알아야 할 Big4절세상식!

[1일차]

 

 

Big1. 사업자등록전이라도 병원개원에 관련된 지출은 경비 인정 됩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없으니 병원신용카드가 없겠지만 원장님 명의의 신용카드나 영수증을 챙기시면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Big2. 공동개원하는 경우 대출이자비용은 경비처리 못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에서는 공동개원에 따른 대출이자비용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강합니다.  각자 대출을 받아 개원에 사용하면 각자의 출자금으로 보아 각자의 대출은 그냥 각자의 개인 대출로 인정 이자비용도 사업용 지출로 보지 않는 것입니다. 합리적이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아직까지는 국세청이 일관되게 공동출자를 위한 대출이자비용은 경비를 불인정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Tip으로 개원대출진행은 사업자등록을 먼저 내고 대출 받을 수 있도록 거래은행과 사전조율 하여야 합니다. 



Big3. 개원 인테리어에 따른 대금을 지급할 때는 세금계산서를 가능하면 받으시는게 중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1) 나중에 세무조사가 있는 경우에 자금 이동에 대한 소명이 가능합니다


   2)인테리어는 감가상각이 가능해서 만약 최고 44% 소득세율 구간에 원장님 소득이 해당될 때 감각상각으로 비용처리하면 인테리어비용이 1억원인 경우 최고 4400만원을 절세할 수 있습니다.


  3)향후 자금 이동 소명이나 절세효과를 감안해서 증빙처리 여부를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Big4. 권리금 지급하고 기존 병원 인수하는 경우에는 자산을 일괄로 기재하지 말고 개별자산별로 금액을 기재합니다.

  1) 자산별로 감가상각이 가능하여 세금 절세에 큰 도움이 됩니다.


  2)권리금에 대하여 영업권 상각이 가능하도록 양도인과 타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도인도 향후 권리금으로 자산 구입 등에 대하여 자금 출처 조사를 대비하려면 세금이 좀 부담되더라도 신고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권리금을 정할 때에는 세금부담액을 감안하여 합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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