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소홀하면 "세무조사 받는 영수증관리"

[3일차]

 

 

 

1)현금영수증 발급은 의무입니다.

  (1)본인부담금만이 아닌 공단부담금을 포함한 총 진료비 기준으로 10만원 이상이면 고객이 원하지 않아도 반드시 현금영수증을 발급해야 합니다.

 

  (2)현금영수증을 미발급할 시 미발급금액의 50%가 과태료입니다.

 

  (3)고객이 현금영수증 발행을 거부하더라도 발급해야하며 인적사항을 모르면 010-000-1234로 5일 이내에 발급해야 합니다.

 

 

 

2)사례

압구정동에 있는 성형외과가 3년간 약 5억원의 현금영수증 발행 누락으로 약 2억5천만원의 과태료를 납부하는 것은 물론, 세무조사를 받아 만신창이가 되어 저에게 온 경우가 있습니다.

 

 위 사례와 같은 규모는 아니더라도 현금영수증 미발급에 따른 병원내부제보나 고객의 제보가 있으면 반드시 그 결과를 그 제보자에게 알려줘야 하기 때문에 직원관리와 고객관리를 신중히 잘 해야 합니다.

 

 

 

 3)현금영수증 발행 관리

  (1)현금수납직원에게는 일단 환자에게 무조건 현금영수증을 발행하라는 원칙을 정해줍니다.

 

  (2)물론 그래도 현금영수증이 필요 없다고 하는 고객들이 많습니다.

 

  (3)현금영수증 발행을 거부하였던 까칠한 고객, 현금영수증 발행 대상이지만 미발행 고객 진료 중 일정비율(예: 20~30%)은 1주일에 2회 정도 날을 잡아서 010-000-1234로 발행해 둡니다.

 

  (4)현금영수증 발행한 금액과 발행 제외되는 소액 금액에 해당되는 금액은 반드시 병원 사업용 계좌에 입금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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