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엄마 뱃속에서부터 화학물질에 오염된다

저는 과장된 언론플레이를 소개하거나, 거짓된 정보를 흘려 소비자를 불안하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국가가 신경쓰지 않는 부분을 조명하여 스스로 가족을 돌볼 정도의 건강 지식을 알게함이 목표입니다. 이번에는 캐나다에서 방영되었던 독성 유전이라는 다큐멘터리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2008년 캐나다에서 독성유전이라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되었습니다. 엄마와 딸을 대상으로 몸속의 화확물질을 검사했습니다. 해당 실험은 국가적으로 엄청난 집중과 관심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31종, 딸은 24종의 화확물질이 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화학물질이 몸에 있을 수 있습니다. 현대인은 오염된 곳에서 생활하고 먹고 숨쉬며 살아갑니다. 그정도 화학물질이 도대체 뭐가 문제여서 캐나다 전국민이 호들갑을 떨었을까요? 환경이 오염되어 화확물질이 몸에 축적되었다면 납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PCB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1977년에 금지된 성분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1995년에 태어난 딸의 몸에서 이 PCB 성분이 발견되었다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에서는 이렇게 추론합니다. 


1977년 이전에 엄마의 몸에 PCB가 들어왔고, 이것이 분해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신을 했다. 임신 도중 PCB성분이 엄마에게서 딸로 전달되었고, 딸이 자라면서 어떠한 PCB에도 노출되지 않았는데도 엄마로부터 PCB를 물려받게 되었다 말합니다. 그리고 딸의 몸에 축적된 PCB는 아직도! 체내에서 빠져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엄마뱃속에서부터 화확물질에 의해 오염된 것이죠. 아이들은 성장기에 아주 정교한 길을 갑니다. 뇌 뉴런 장기 등이 발달하는 때라 아주 예민하고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PCB가 발견되었습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 건가요? 매우 독성이 높은 화학물질은 체내에 지속되고 자손들에게 넘어간다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들에게 유기농 재료를 발효시켜 먹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화학물질은 축적되고 발달과정에서 성장을 교란시키고, 정부는 아무 대책도 없고 결국 내가 내 가족을 보호하는 일밖에 없습니다. 아이들은 신체가 매우민감하기 때문에, 아무거나 먹으면 안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유기농 재료만을 섭취하는 것은 매우 힘들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체내의 화학 물질을 배출 해줘야 합니다. 화학물질의 75%는 대변, 20%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따라서, 식이섬유를 섭취하여 대변으로 화학물질을 배출하고 또한, 클로렐라, 녹차, 홍차, 홍삼과 같이 해독작용이 있는 식품을 섭취하시면 됩니다. 물론, 해독을 위해 섭취하는 경우 예를 들어 녹차나 홍차 홍삼은 유기농이어야 합니다.

 

 

저는 무조건 홍삼만 먹으라고 권하진 않습니다. 다만, 홍삼에 유해독소를 배출하는 해독작용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홍삼의 사포닌은 어원이soap(비누)라는 단어에서 유래했습니다. 홍삼액을 흔들어보면 거품이 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사포닌이 생성하는 거품이 체내에서 중금속 또는 환경호르몬 등의 독소를 청소해 줍니다. 가격이 부담된다면, 녹차나 홍차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다음 정보는 피로회복과 당뇨에 관한 것입니다. 인삼 열매와 꽃, 잎을 잘 활용하면  엄청난 효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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