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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집필가

하워드 조이맨 (가족을 사랑하는 마케터)

 


하워드 조이맨


텔레비 도쿄의 "가이아의 새벽"을 비롯한 각종 언론 취재를 받음. 점포 이익 극대화 컨설턴트. 중소 기업 진단사로, 동화 작가(구상·시나리오 담당), 개그맨으로서의 경력을 가졌다. 


ㆍ카피라이터 그림책 작가 (구상ㆍ시나리오 담당)

ㆍ유한회사 한죠텐 연구소 대표 이사

ㆍ주식회사 한죠텐 연구 출판 대표 이사

ㆍ한죠텐 그룹 총 대표

ㆍ이익을 배로 증가시켜주는 카피라이터

ㆍ취미 : 철인 3종 경기 (테니안 터코이즈블루 철인 3종 경기 2014 완주)



1975년 시즈오카 현 키요미즈 시 출생. (현재 : 시즈오카 현 키요미즈 구)



부모님이 자영업을 하셨고, 친척도 모두 회사를 경영했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접수대에서 일하며 매상에 대해 배웠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개그맨으로써 잠깐 활동했다. 활동 중에는 규슈 마츠바야 그룹이 운영하는 패밀리 마트의 CF에도 출연했다. 급성췌장염에 의한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인해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키요미즈 시청에서 근무했다.



시청에 재직 중일 때 중소기업 진단사 자격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낮에는 시청에서 일하고, 밤에는 진단사를 위한 시험공부에 매진했다. 그리고 주말에는 현장 경험을 쌓기 위해 보수 없이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일했다. 6년간 공부한 끝에 중소기업 진단사 자격을 취득하였다.



자격 취득을 계기로 7년째 되는 해에 시청을 그만두고 유한회사 한죠텐 연구소(구 : 유한회사 마켓 크리에이션)를 설립했다.



개그맨으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소매점이나 음식점, 미용실, 안마소 등의 손님 증가나 매상 향상을 위해, 개그맨의 사고방식이나 행동 방식, 만담 등을 도입하여 클라이언트의 실적을 착실히 향상시켰다.



이렇게 실적이 쌓여감에 따라 그를 믿는 사람들도 늘어났다.



독자적인 한죠텐 메소드 “개그맨의 번창 기술”이라는 개념으로 컨설팅을 하였다.



발행하는 메일 매거진은 전문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서 내용을 이해하기 쉬웠으므로, 메일 매거진 독자들이 업무 실적이 향상되는 일도 많았고, 독자 수는 1만 명을 넘어서게 되었다.



회원제 컨설팅 서포트 “개그맨 학원”을 운영, 인기 방송 가이아의 새벽에서도 다뤄질 정도로 주목을 받았다. 지금까지 북쪽으로는 홋카이도부터 남쪽으로 오키나와까지, 그리고 미국에서도 참가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그의 방침을 따르고 있다.



컨설턴트가 구독하는 “기업 진단”(동우관)이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한 연재 기사를 의뢰하는 등, 컨설턴트의 컨설턴트로써 활약 중이다.



아무리 일이 바빠도 매달 한 번은 돌아가신 선조들의 성묘를 하러 가는 등, 가족을 사랑하는 마케터이다.



출처 : The Response

http://www.theresponse.jp/aboutus/about/jo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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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민진홍

등록일2016-02-03

조회수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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