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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집필가

테라모토 타카히로 (일본 최고 세일즈 라이터 겸 마케터)

 

테라모토 타카히로


ㆍ 다이렉트 출판 이사

ㆍ 1979년 오사카 출생. 칸사이 대학 공학부 건축학과 졸업.

ㆍ 두 아이의 아빠. (아들 : 2007년 4월, 2011년 4월 출생)


다이렉트 출판 이사. 세일즈 라이터 겸 마케터. 클라이언트를 위해서 세일즈 라이팅을 맡는 경우 프로젝트 1건으로 일류 기업의 엘리트 직장인의 연봉을 가볍게 넘는 액수를 충전. 게다가 매출에 대한 로열티도 받는다. 일본에서 최고의 요금 설정에도 불구하고 요청이 쇄도한다. 저서에는  『웹 세일즈 라이팅 습득 핸드 북』 『단・케네디로부터 배운다. "돈 버는 사장" 만드는 법』 (집영사) 등이 있다.



오사카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전근이 잦아 이사, 전학을 많이 했다. 처음 전학한 것은 초등학교 4하년 봄. 오사카에서 쿄토로 이사를 갔다.



중학교 1학년 어느 여름 날, 좋아하던 여학생에게 갑자기 고백을 받는다.



이제 장밋빛 청춘을 만끽할 거라며 좋아하던 그 날 밤, 최악의 타이밍에 아버지가 “전학 가야 된다”라고 말하여 베개를 눈물로 적셨다.



다음으로 이사를 간 곳은 오오이타 현. 지금까지 이사를 다녀도 칸사이 내에서 이동했었는데, 이번엔 혼슈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자동 개찰구도 없고, TV도 민영 방송은 두 개의 채널밖에 나오지 않는(NHK, NHK교육 방송을 포함하여 총 4개 채널) 시골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지내게 되었다.



대학 때는 자취를 하고 싶어서 부모님 곁을 떠나 연고지인 오사카의 대학(칸사이 대학)에 진학하기로 하였다.



자취하면서 자유로운 대학 생활을 꿈꾸던 때, 다시 아버지가 오사카 부근으로 전근을 가게 되어, 가족 전원이 오사카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자취의 꿈은 멀어져 갔다.)



기무라 타쿠야가 건축가 역할을 했던 드라마에 영향을 받아 건축학과를 선택했는데, 그림을 너무 못 그리고 센스가 없어서 1학년이 끝나갈 때쯤 건축가에 대한 꿈을 접었다.



바로 실력을 발휘하여 입사 후 2개월까지 월 매상 3억원의 마케팅 부문 ([더 리스폰스]를 운영)을 담당하게 되었고, 그 후 그 부문을 월 매상 10억원 이상으로 안정적으로 판매하도록 사업을 키워냈다. (멤버는 10명)



마케팅 시스템 설계와 세일즈 카피라이팅 능력은 좋은 평가를 얻어, 이틀에 300만원이라는 고액의 세미나였는데도 회장을 가득 채울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 (반 년 동안 코칭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비용은 한 사람당 600만원)



클라이언트를 위해 세일즈 라이팅을 하게 되면, 1건의 프로젝트에 일류 기업의 엘리트 영업 사원의 연봉을 가볍게 뛰어넘는 금액을 받았다. 게다가 이에 더해 매상을 통한 로열티를 얻었다. 이 정도로 일본에서 최고 수준의 요금을 받았는데도 써 달라고 부탁하는 사람이 끊이지 않았다.



현재, 다이렉트 출판 주식회사 이사로 일하고 있다.



출처 : The Response

http://www.theresponse.jp/aboutus/about/teram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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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민진홍

등록일2016-02-03

조회수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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