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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마케팅

클레임! 메일을 너무 많이 보내요!

From:야마다 테루히코


「매일 매일 리스폰스에서 수많은 메일 매거진이 오는데, 정말 너무 많아요!!」


세미나에서 자주 만나는 고객에게서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최근에는 하루에 두 통씩 메일을 보내고 있으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겠죠. 어쩌면 이 메일을 읽고 계신 당신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메일 매거진이 너무 많이 온다」는 말을 들은 것은 한두 번 있었던 일도 아니고, 몇 년 전부터 계속 있었던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도, 오늘도, 매일 질리지도 않고 당신에게 계속 메일을 보낼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고객이 기쁜 마음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메일이 너무 많이 와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엄청난 단골 고객이라서, 웃으면서 그렇게 말하는 겁니다. (오해할까봐 말해 둡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면,,


예를 들어 본인이 교정원을 하고 있는데, 고객이 많이 없어 걱정하는 원장 선생님이라고 해 보겠습니다. 이 원장 선생님에게 마케팅 정보를 알려 줌으로써,

* 마케팅을 배우면 고객 모집을 할 수 있다고 느끼게 한다거나,,

* 배운 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겨서 고객을 모집했다면,

그 원장 선생님은 솔직하게 기쁠 것이며,



「마케팅을 좀 더 배우고 싶다」


는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마케팅을 좀 더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원장 선생님에게 마케팅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매우 간단한 일입니다.
(반대로 마케팅이 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마케팅 상품을 판매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일 것입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이 원장 선생님이 마케팅을 배우고, 실천하면 할수록 고객 모집을 많이 할 수 있으며, 매상이 향상되었다는 경험을 몇 번이고 반복하게 되면,


「새로운 마케팅 상품이 나왔는데요,,,」


라고 말하기만 해도 구매해주는, 매우 고마운 단골 고객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유형의 사람에게 상품을 판매하는 데 기술적인 세일즈 레터는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고객과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정보를 제공하는 메일 매거진이나 웹 사이트를


「오운 미디어」


라고 부르며 주목을 하게 되었는데,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관계를 구축해 나가는 것 자체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댄 케네디도


「비즈니스의 본질은 고객을 불러 모으고, 『고객과의 관계를 지속』하는 것」

이라고 말했으며,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상품을 사고 싶다고 생각할 때까지 꾸준히 관리할 수 있고, 지속적으로 고객과 접속함으로써 신뢰 관계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른 바 「단순 접촉 효과」라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방법을 사용하면 고객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하면서 매상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그것이


「매일 매일 리스폰스에서 수많은 메일 매거진이 오는데, 정말 너무 많아요!!」


라는 말을 들어도 저희가 메일 매거진을 계속 보내는 이유입니다. (웃음)


- 야마다 테루히코


출처 : The Respo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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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유문진/민진홍

등록일2015-12-11

조회수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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