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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라는 속담 다들 아시죠?

바이럴마케팅에 딱 어울리는 속담 아닌가요? ㅎㅎ 

원래는 말조심 해야한다는 차원에서 생긴 속담이지만 뭐 좋은쪽으로

해석하면 안되나요? ㅎㅎ 나의 이야기를 입소문을 통해 멀리멀리 알려진다면

사업을 하는분들 입장에선 얼마나 반가운 일인가요.

 

바이럴마케팅의 핵심원리는 바로 내가 아닌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처럼

보여야 한다는 것인데요 바이럴마케팅 하시는 분들이 가끔은 그것을 망각하고

당연한 것처럼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는 안되죠...어디까지나 바이럴은 비의도적인 행위처럼 보여야하고 의도 

했다고 하더라도, 소비자의 자발적인 행동으로 규정해야 하고 댓가는 없는것으로

입체적 가면을 씌워야 합니다. 

 

이것은 재화와 용역을 팔아먹기 위한 인간의 간교한 머리굴림이며, 교묘하게 그누구를

속이는 거짓말 행위 입니다. 그래도 많이 속잖아요. 알고도 속잖아요. 안그렇습니까?

 

홍대맛집을 검색하고 가면 맛있는집도 있고 정말 맛없는 집도 있습니다. 맛의 개인적인

차이도 있지만 중요한 것은 바이럴을 의도적 마케팅으로 쓴다는 것이죠. 그것이 맛있든

맛없든 맛집 주인은 어쨌든 돈을 벌어야 가게를 운영하고 손님을 받아야 돈을 벌기 때문

입니다. 

 

맛집 주인은 그것이 거짓말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바이럴 마케팅을 이용합니다. 의도된 

거짓말을 말이죠... 그것을 대행해 주는곳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을 하게 만든것은 블로그를 만든 포털업체에 있는게 아니냐구요? 그럴지도

모릅니다만 제가 볼때는 바이럴에데가 마케팅을 붙인 그 자체가 이미 거짓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화와 용역을 가진 사람들의 자발적 의도에 따라 이루어진 행위니까요? 블로그에 마케팅을

붙여먹은 사람이 나쁜 사람이네요 ㅎㅎ

 

처음에는 블로그마케팅이란 말이 없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포털업체에서 블로그란 자체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고객들이 자기네 사이트에 와서 일기를 쓰란말이죠. 이것은 포털들의

철저히 수익 창출을 위한 도구였습니다. 

 

바로 정보의 생산입니다. 

 

이 정보를 유통하게하고 모든 경계와 길목에서 돈되는 컨텐츠를 뿌리고 출입세를 받는것이

포털들의 근본적인 목적일수도 있습니다. 오늘날 포털들의 수익의 근본적인 뿌리는 바로 

고객들이 생산한 정보이고 그 정보의 유통이고, 그 정보를 중개하는 과정에서 수익의 뿌리를

볼 수 있습니다. 

 

잘만 이용하면 최고의 홍보수단이 될 수 있는 "바이럴마케팅"

실제 경험담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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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3-04-17

조회수23,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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