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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마케팅의 불편한진실

키워드마케팅은 온라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봤을 마케팅

기법인데요 오늘날 여러가지 마케팅 기법이 생겼지만 그 근간은 키워드마케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수요가 많았습니다. 

 

키워드검색 마케팅으로 년간 수조원을 버는 회사가 있는가하면, 수억원의 적자를

내는 회사도 있습니다. 왜이렇게 하늘과 땅차이가 나는 걸까요?

 

이제는 마케팅도 학습이 필요하며, 무조건 돈을 쳐바르는 마케팅 기법은 먹히지 않는

시대가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키워드마케팅이란?

정보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검색하였을때 

정보공급자들이 경쟁적으로 자사의 정보를 리스트 상위에 내보내려고 하는 노력이며

무료인것도 있고 유료인것도 있습니다. 

 

블로그마케팅도, 카페마케팅도 결국 키워드 검색을 토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별개의 것이 아니죠. 모두 키워드 마케팅의 확산 또는 축소의 개념입니다. 

 

키워드마케팅을 중개하는 검색엔진은 정보유통업자로 허공에 떠돌아 다니는 정보를

자사의 버추얼서버로 저장해 놓고 때로는 자사의 소유인양 검색결과에 그것도 순위를

매겨 리스트업 해줍니다. 

 

자사의 자산은 불특정 다수가 주고 받은 질문과 답변 그리고 그들이 정성들여 써놓은

블로그 동호회집단인 카페 등등이죠.

 

여러분 혹시 파란을 사용해 본적이 있습니까?

파란이 사업을 접을때 블로그를 운영해온 당신에게 뭐라고 하던가요?

이메일을 사용하던 여러분에게 뭐라고 하던가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듯 취급을 받는거죠.

 

정보유통업자들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오르고 있습니다.

언제 추락할지 모르지만 쑥쑥 올라가고 있습니다. 

 

정보중개업자들 또한 덩달아 솓구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정보소비자 아니면 정보생산자 입니다.

 

우리가 만들고 우리가 소비합니다. 

대기업인 정보 유통업자들은 그 중간에 끼어들어 정보를 수집하고 정교하게 분류하여

정보의순위(자기들만의 기준에따라)를 매겨 되팝니다. 이래도 됩니까?

 

정보생산자들은 또다른 의미의 블루컬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정보생산노동자들은 정부가 정해놓은 노동시간의 두배를 일하면서도 그만큼의 댓가는

커녕 늘상 가난합니다. 

 

정보유통업자와 정보중개업자들이 싼값이 또는 무료로 가져가 엄청난 값에 되팔고 있습니다. 

 

건의하고 싶습니다. 정부에게

국민 대다수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검색엔진을 개발해 달라고... 

유료광고가 없는 순수한 검색엔진을 개발해 달라고 건의하고 싶습니다.

 

거대자본의 유통업자들과 중개업자들을 온라인 세상에서 축출하고 키워드마케팅의 본질적인

순수경쟁을 이끌어내어 온라인 마케팅의 민주화를 이루어 내야 합니다. 

 

키워드마케팅의 본질은 순수 경쟁입니다. 

정말 양질의 정보를 생산하는 생산자가 그 권위를 획득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세상살맛 나지않겠어요? 열심히 노력을해도 결실을 못맺으면 얼마나 허무

하겠습니까? 제발 온라인 세상에서 만큼은 빈부의 격차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돈에울고 돈에웃는 시대에 다같이 공생하며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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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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