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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

⑥ 100년 전부터 전해지는 DRM 마케팅의 진실

타이틀이 뛰어나면 매출도 증가한다.


이 문구는 책 제목을 바꾸면 매출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발견한 허드줄리어스의 발언입니다. 그는 ‘리틀 블루 북스’ 를 20세기 전반에만 1억권 이상 팔았던 인물입니다.


그의 ‘The First hundred million’ 이라는 책은 제목을 여러 번 바꾸어 이익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유용한 힌트를 전해줍니다.


그는 신문과 잡지에 책 제목만 쭉 늘어놓은 리스트를 만들어 광고를 냈습니다. 광고 카피는 일절 없이, 단지 책 제목만을. 만약 연간 1만권 이상 팔리지 않는 책은 ‘병원’라고 불리는 그의 사무실로 돌려보내 새로운 타이틀로 변경했습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첫 타이틀에서는 전혀 팔리지 책이 제목을 바꾼 것 만으로 3만부 이상 불티나게 팔려나갔다고 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첫 타이틀에서는 전혀 팔리지 책이 제목을 바꾼 것만으로 3만부 이상 불티나게 팔려나갔다고 합니다.


이 조사로 줄리어스는 어떤 책이라도 판매량을 증가시킬 수 있는 특정한 타이틀 패턴이 있다는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예를 들면 1925년 겨우 3천 권 밖에 팔리지 않은 책의 제목을 ‘~에 관한 진실’(the truth about)로 바꾼 것 만으로 무려 1 만권 이상 팔렸습니다. ‘~관한 진실’ 이라는 제목의 효과가 입증된 셈이죠.


다음으로 '라이프'와 '러브'라는 단어가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도 알아냈습니다. 오래 전부터 사용 된 '하우 투'(~하는 법)라는 문구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그의 타이틀 별 매출리스트를 쭉 살펴보면 타이틀이 ‘하우 투’로 시작하는 책의 판매량은 항상 상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How to Psycho Analyze Yourself’(스스로 정신분석 하는 방법)는 판매량이 4만 3천 권이고 비슷한 타이틀인 ‘Psycho Analysis Explained’(정신분석에 대한 해설)는 3만8천 권, 하지만 ‘How I Psycho-Analyzed My Self’(어떻게 나는 스스로 정신분석을 하는가)의 판매량은 단 13,500권이었습니다.


계속해서 허드 줄리어스의 발견에 따르면 일반대중은 사실을 알고싶어 안달이 난 사람들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당신이 알아야 할 사실’같은 타이틀은 매출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자, 그럼 이런 지혜를 빌려 자신의 타이틀이나 무료소책자나 글의 제목 등에 응용해봅시다.


예를 들어 필자가 성형외과 의사라면 이런 무료책자에 이런 타이틀을 달 것입니다.

‘지방 흡입술에 대해 당신이 알아야 할 사실’
‘레이저 제모에 대한 진실’
‘어떻게 레이저로 당신의 나이를 지울 것인가?’


이런 제목은 반드시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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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유문진/민진홍

등록일2015-12-21

조회수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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